글
'지평선의 호루스' 하르마키스(스핑크스) 2 by 이집트 신화

이집트 신화 p159
에 있는 내용이에요~★
요거랑 같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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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의 호루스' 하르마키스(스핑크스) 1 by 살아있는 오천년의 문명과 신비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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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마키스
'지평선의 호루스' 하르마키스는 떠오르는 태양의 화신이었으며, 부활 또는 영생의 상징인 케프리와 결합되었다. 간혹 여러 가지 왕관을 쓰고 있는 매의 머리를 한 남자가 매의 머리를 한 사자, 양의 머리를 한 사자로 표현되기도 했지만, 가장 유명한 모습은 기자의 스핑크스였다. 스핑크스는 거대한 남자의 머리를 한 사자의 모습이었으며, 머리에는 왕실의 머리 장식과 우라에우스를 쓰고 있었다. 이 모습은 4왕조의 파라오인 케프렌의 무덤 가까운 곳에 있는 자연 상태의 바위를 조각한 것이며, 얼굴은 케프렌의 생전 모습을 조각한 것이다. 스핑크스는 보통 영원히 죽지 않는 파라오와 동일한 존재로 생각되었다.
하르마키스는 호루스의 모습을 한 태양-신으로 생각되었으며, 또한 가장 심오한 지혜의 저장소로 생각되었다. 18왕조의 투트모시스 3세는 젊은 왕자 시절에 사냥을 하던 중 한낮에 기자의 하르마키스의 거대한 발 사이에 있는 그늘에서 우연히 잠을 자게 되었다고 했다. 투트모시스는 꿈속에서 이렇게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나를 봐라. 아들 투트모시스야! 나는 너의 아버지 하르마키스-아툼-케프리이다. 너는 게브의 왕좌에 있는 백색 왕관과 붉은 왕관을 차지해야 한다." 신은 계속해서 투트모시스 3세가 투트모시스를 위한 왕좌를 차지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그 대신에 투트모시스 3세가 수백 년 동안 스핑크스를 반쯤 파묻고 있던 모래를 제거해야 한다고 했다. 투트모시스는 이 일을 하르마키스에게 양보했으며, 아몬-라가 아니라 라-하르마키스의 보호 아래서 얼마 안 있어 파라오가 되었다. 그 결과 아몬-라에게 불리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고, 이러한 변화는 아텐 교에서 절정에 달했다.
그 외에 p213에는 이런 내용이 있으니 참고!
아몬의 영혼은 숫양-스핑크스 또는 캄-아테프라고 하는 뱀-홀 속에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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