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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중 가끔씩 괜히 시비거는 사람을 보면 떠오르는거......
Realize
2020. 12. 29. 23:22




제자는 안데려왔나 보지?
이야기는 다 돌았는데 안왔다는건 해부에 겁먹은 건가?
내 소중한 제자 험담말고 닥쳐. 기분 나쁘니까.
라고 했다.
우... 웃...
그렇게 귀여워하는 제자인지도 모르고 미안하게 됐...
덥석!
뭐, 뭐야 레오.
이, 이거 놔!
빠악~ 빠악~
예끼! 이런데서 누가 싸워!
레오네 제자는 조합에서 이미 인정했어.
불만 있으면 조합에 얘기하든가.
아... 네...
ㅌㅌㅌ
오, 뭐야 자네. 아직 있었나?
움찔
.......
욱씬욱씩
.......
쯧쯧.
자네도 영 일이 잘 안풀려 힘들지?
얼른 일이 잘 풀려 제자도 들이고 하면 좋을텐데.
토닥
우우.... ㅠㅠ
- 아르테 58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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