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말이나 글자는 혼이 담기는 소리나 형태
Realize
2023. 1. 19. 13:25


말이나 글자는 혼이 담기는 소리나 형태
누군가에게 전해지게 되면 더는 취소할 수 없지.
농담으로 뱉은 말조차 그 가벼움으로 인해 저주로도 될 수 있어.
뱉은 말이 '어떤 것'의 맘에 들어버릴지 알 수 없지.
죽어버려 같은 말을 한 게 아니라 다행이었구나?
......!!
사람의 말은 무서워.
그렇기에 우리는 사람의 곁에서 그걸 듣지.
명심해라.
우리 뿐만이 아니라 더 상위의 존재도......
땅에 숨거나 그림자에 숨는 것도 사람을 '보고 있다'
명심해라. 가지지 못한 아이야.
- 마법사의 신부 29화 -
'Realiz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사축특화마술!! (0) | 2023.01.20 |
|---|---|
| 마크로스 Δ 절대LIVE!!!!!! (0) | 2023.01.19 |
| ...전 아무런 연기도 하지 않았어요. (1) | 2023.01.18 |
| 카발라에 혁명을 불어넣다. 퀴어 카발라~ (1) | 2023.01.18 |
| 취미로 히어로를 하고 있는 사람이다. (0) | 2023.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