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으로 내려온 신은.......

Realize 2021. 3. 30. 23:22

던만추의 신들은
자신의 힘(아르카넘)을 사용하지 않도록 봉인하고
하계로 내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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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일어나는 일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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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오라리오의 모험가들처럼 강하지도 않고
딱 모험가가 되지 않은 인간 수준의 힘만 가졌어요!

그런데
순수한 인간 수준의 힘으로 이룩해낸 신업의
지고한 아이디어와 작품을 만들어내죠.

한방울이라고 마시면 뿅가는 소마의 술(신주)이나~
헤파이스토스의 검이라던가가~
그런거죵ㅎ


소마 파밀리아에서는
상납금이 상위에 든 사람들만 소마가 제작한 완전한 신주를 주는데
(실패작은 판매하고 완성작만 나눠줌ㅋㅋ)
한번 마시면 뿅가서 다시 한번 마시고자 돈의 노예가 되어버리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술에 깨서 정상으로 돌아오는 무시무시한 술이에요.
소마는 이걸 신의 힘 없이 오직 인간적인 수준의 작업으로 그것을 이루어냈다고 해요ㅎ

파룸인 릴리루카 아데가 신주 때문에 이성을 잃고(술에 취함ㅋ) 돈의 노예가 된적도 있었고
던만추 6권에서 벨에 대한 사랑으로 이성의 끈을 놓지 않아 소마를 깜놀하게 했죠ㅋ


헤파이스토스 파밀리아에서는
입단후 어떤 방에 들어가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한자루의 검을 보는 것이 입문식인데
대장장이들은 그 검을 보고 감동하고 전율하며 눈이 훼까닥 돌아 버닝모드가 된다 이거에요ㅎ

헤파이스토스는 스테이터스나 스킬없이 극한의 기술로
순수하게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궁극의 도달점을 입문자에게 보여줘
이게 바로 우리 대장장이들이 도달해야할 지고의 길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거죠.


영지주의 입장에서 우리는~
던만추의 신들처럼 아르카넘을 봉인하고 하계로 내려온 것이랑 똑같아요ㅎㅎ

그럼 영지주의에선 이 감옥같은 육체에서 벗어나는게 목적인데 던만추에서 어떻게 봐야할까요?
요 부분에선 신들은 놀자판이라 제외하고 레벨을 올리는 모험가가 되죠ㅋ

던만추 4권에서 헤스티아 여신이 1에서 2로 레벨업한 벨 크라넬에게 이렇게 말해요.

"... 벨 크라넬이라는 '그릇'은 높은 단계로 바뀌었지. 우리 신들에게 한 발 다가섰다고 하면 이해하기 쉬우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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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칸은 다른 사람과 뭔가 다를꺼라고 생각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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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상에 내려온 신이에요.
그건 위카나 이런거 다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지상에 내려온 신이에요.

던만추의 신들처럼 놀자판이 되느냐
하늘로 다시 복귀하기 위해 모험자가 되느냐는
각자의 선택에 달린거죠ㅋ


벨 크라넬의 밸런스붕괴 스킬 동경일도(리아리스 프레제)는
어떠한 방식으로든 봉헌식이나 명상 등을 꾸준히 하는거랑 같아요.

근대 대부분 왜 몇년을 해도 지식만 늘뿐 더 높은 단계를 못가는걸까요?
그건 리아리스 프레제 스킬의 내용을 봐야해요ㅋㅋ

조숙한다.
마음이 이어지는 한 효과 지속.
마음의 강도에 따라 효과 향상.

벨 크라넬이 아이즈 발렌슈타인을 향한 동경이 계속 이어지면서 모험을 계속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다말다 하다말다 이거 조금하다 저거조금하다 하는 식으로
하나에 마음이 계속 이어지지 않고 끊어지길 반복하고 있어
리아리스 프레제의 진짜 효과를 못보고 있어서 그래요ㅋㅋ

듣고보니 말되죵? ㅋㅋㅋㅋ

 

신성한 우리는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늘도 분주하게 살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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