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상식선에서 사는게 최고야! 프랑스 왕가의 카트린 드 메디시스 이야기!

Realize 2020. 10. 6. 10:37

 



카트린 드 메디시스

 

여기보면 여러 내용이 있잖아?

근대 저기엔 없고 책에서나 볼 수 있는 내용 얘기해준다.

 

카트린과 앙리2세 사이에 아이가 생기지 않고

앙리2세는 미망민 애첩을 만들어 거기에 폭 빠져 지냈다.

 

열이 받은 카트린은

점성술의 권위자인 노스트라다무스를 비롯해

유럽 각지의 마술사나 연금술사 등을 불러

아이가 생기는 비약을 조제하도록 시켰다ㅋ

 

근대 그 내용이 기가막힌데!

 

1. 허리대에 기워붙인 주머니에다 죽은 개구리 시체나 돼지새끼 생식기를 넣어 다녔다.

2. 더 나아가 매월 1회 노새의 오줌을 마신다. 

3. 마지막에는 중절시킨 태아의 고기까지도 먹었다.

 

이런 끔찍한 짓까지 하면서까지 아이를 낳고싶었다는건데

얼마나 절망한걸까?

(+ 남편이 바람피니 맞바람 외도까지!)

 

그럼 효과가 있었느냐?

아에 없었다ㅠㅠ

 

근대 더 기가막힌건 뭔지 알어?

 

결혼10년차부터 14년간 총7명의 아이를 출산했다ㅋ

(대반전)

 

 

이건 뭐........

저땐 완존 뻘짓한거지 뻘짓!

카트린도 저때가 흑역사일꺼다ㅠ

 

 

그러니까 뭔 얘길하고픈거냐면~

그냥 상식선에서 살라 이거야!

 

될 때는 뭘해도 되는거구

안될 때는 죽었다 깨어나도 안되기 쉽구~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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