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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직감은...머리다.
Realize
2025. 11. 12. 23:51

촉...
직감은...
머리다.
단순히 찍어 맞추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맞이하는 순간
풀이를 적어내는 과정이 생략되고,
머리 속 자신만의 방정식에 경우의 수를 대입 해
정답을 꺼내는 것이다.
스스로도 '번뜩였다' 라고 착각 할정도의 짧은 찰나에 정답을...
그 말은 즉 어쨌거나 계산이기 때문에...
거꾸로 추론해 보면, 풀이가 존재 한다는 것이다.
고민하지 않고도 내릴 수 있는 결론, 정답
적어도 내가 이해하고 있는 촉이란,
직감이란 그런거다.
나름 추리를 하신 것 같은데 결론이 그쪽으로 난 것 같아.
와, 촉 진짜 무섭네.
근처는 온 거 잖아? 거의 비슷하게...
들은 바 있어, 서이건 반장 비상하다고
비상이 아니라, 이상이겠죠.
겉보기에는 직관성과 감각에 의존하고 몸을 던져버리는 사람으로 보이지만
아니었던 거지, 모든 것이 철저한 계산
현장에서 그 많은 연산과정을 짧은 순간에
설명하지 못한 것 뿐
- 1초 159, 161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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