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다 허구이고 허상인 거다!

Realize 2025. 7. 21. 13:00

 

 

“나는 파순을 믿었다! 교주님을 믿었어!

신(神)을 향해 기도했고, 신의 가르침을 따르고 또 따랐다!

하지만 그들은 내 기도에 응해 주지 않았어.

내 가족을, 내 한과 분노를 단 한 번도 어루만져 준 적이 없었다!”

 

“…….”

 

“어차피 다 허구이고 허상인 거다!

응해 주지 않는 신을 믿는 꼭두각시들을 내가 왜 사람 취급해 줘야 하지?”

 

 

- 마도전생기 222화 -

 

 

여러모로 생각해보게 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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