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당시 타로는 주로 카드게임이나 도박의 도구로 사용되었다.

Realize 2023. 3. 12. 13:30

16세기 당시 타로는 주로 카드게임이나 도박의 도구로 사용되었다.

점치는 데 사용하게 된 것은 18세기 이후이다.

왜 단순한 도구가 주술 도구의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을까.

어쩌면-

타로로 미래를 볼 수 있는 사람이 정말로 존재했기 때문 일지도 모른다.

- 마녀 마리는 마녀가 아냐 7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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