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나. 부족하다는 것은 가능성이다!

Realize 2022. 12. 25. 13:40

다이묘 철학가 자르의 장기원에 따르면

일찍이 인간은 치아도 손톱도 약해서 고기를 잘 먹지 못했었다.

다른 짐승들이 강력한 턱과 발톱을 사용해 유유히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고-

사람은 자신들이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했다.

그 결과 돌로 된 날붙이로 고기를 잘라

불을 사용해 구워서 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그러자 고기를 구운 것으로 소화에 소비되는 시간이 줄었다.

그에 따라 장은 짧아지고 소화에 소비되는 열량이 머리로 이동하게 됐다.

사람은 더 다양한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알겠나. 부족하다는 것은 가능성이다!

부족이 있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생각한다.

사람은 그렇게 발전해왔다!

즉 지금 자네들이 생각하는 귀찮다는 감정도

효율을 올리기 위한 창의적 궁리의 일종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이 서고의 책을 정리하고 말린다!

하기싫어!!

- 도서관의 대마술사 33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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