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하르포크라테스 신의 형상 by 마법입문

Realize 2022. 1. 24. 13:33

 

이집트 신의 형상(갓폼)

변신법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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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08장 아스트랄 투사

사람들은 종종 오라와 아스트랄체를 혼동한다. 양자가 밀접한 관계에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분명한 차이가 있다. 아스트랄체는 오라의 개념으로부터 더욱 확장된 것이다. 오라 에너지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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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의 유용한 예로 하르포크라테스 신 형상을 취하는 경우를 들어보자. 하르포크라테스는 오시리스와 이시스의 아들인 어린 호루스로도 알려져 있다. 오시리스는 하늘의 여신 누트와 대지의 신 세브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이다. 이시스는 그들의 네 번째 자식이다. 그러니까 오시리스와 이시스는 오누이 사이인 셈이다.

​하르포크라테스 신 형상을 취할 때 당신 자신을 다음과 같은 모습으로 심상화한다.

2미터 조금 넘는 키에 투명한 에메랄드 빛 얼굴과 몸, 푸른 눈, 푸른 머리, 그리고 머리에는 적색과 백색으로 된 긴 이중관을 쓰고, 목에는 황색과 청색으로 된 장식물을 하고, 허리에는 자줏빛 허리띠에 황색과 청색의 천을 두르고 있다. 그리고 허리를 두른 천에는 사자의 꼬리가 달려 있다(이 밖의 다른 신들의 형상에 대해서는 <부록2>에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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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신의 형상 자료 by 마법입문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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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 형상은 4장에서 묘사된 '침묵의 사인'과 함께 연결되어 행해져야 한다. 두 발을 20센티미터 정도 벌리고 선 뒤 무릎을 약간 구부린다. 두 팔을 옆으로 늘어뜨린 상태에서 숨을 깊이 들이쉰다. 그리고 나서 마치 조용히 하라고 '쉿!' 하는 것처럼 왼손 인지를 입술에 댄다. 몇 초 동안 숨을 멈추었다가 내쉰다. 이때 왼손을 몸에서 떼며 '하르포크라테스'라고 발성한다. 의식 마법사들은 오라 에너지를 강화시키기 위해 규칙적으로 이 행법을 행할 뿐만 아니라 아스트랄 여행으로부터 육체로 돌아올 때마다 행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몸에 에너지를 완전히 재충전시킬 수 있다. 만일 아스트랄계에서 올바른 방식으로 육체로 돌아오지 못하면 당신의 몸은 일종의 '편타성(鞭打性) 상해' 효과를 입게 된다. 어지럽고 방향감각이 없어지며 두통이나 구토감을 느끼고 때론 매를 맞은 것 같은 육체적인 고통이 따르기도 한다.

 

아스트랄 투사 후 돌아올 때마다 꼭 하르포크라테스 형상을 취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당신은 자신의 육체로 서서히 돌아와야만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의 몸이 아스트랄체의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적어도 몇 초 동안)을 주어야 한다. 종종 학인들이 얼마나 빨리 육체로 돌아올 수 있나 실험하는 것들을 보게 되는데, 절대로 재입(再入) 과정을 급히 서둘러서는 안 된다. 당신 역시 최소 한두 번 정도는 그런 식으로 행동하게 될 것이고 불편함을 직접 체험한 뒤에야 비로소 깨닫게 될 것이다. 시간을 두고 올바른 방법으로 행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는 것을 말이다.

 

[정리]

 

1. 두 발을 20센티미터 정도 벌리고 선 뒤 무릎을 약간 구부린다.

2. 두 팔을 옆으로 늘어뜨린 상태에서 숨을 깊이 들이쉰다.

3. 그리고 나서 마치 조용히 하라고 '쉿!' 하는 것처럼 왼손 인지를 입술에 댄다.

4. 몇 초 동안 숨을 멈추었다가 내쉬며 왼손을 몸에서 떼며 '하르포크라테스'라고 발성한다.

5. 하르포크라테스 신의 형상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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