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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하르포크라테스 신의 형상 by 마법입문

제08장 아스트랄 투사
사람들은 종종 오라와 아스트랄체를 혼동한다. 양자가 밀접한 관계에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분명한 차이가 있다. 아스트랄체는 오라의 개념으로부터 더욱 확장된 것이다. 오라 에너지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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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의 유용한 예로 하르포크라테스 신 형상을 취하는 경우를 들어보자. 하르포크라테스는 오시리스와 이시스의 아들인 어린 호루스로도 알려져 있다. 오시리스는 하늘의 여신 누트와 대지의 신 세브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이다. 이시스는 그들의 네 번째 자식이다. 그러니까 오시리스와 이시스는 오누이 사이인 셈이다.
하르포크라테스 신 형상을 취할 때 당신 자신을 다음과 같은 모습으로 심상화한다.
2미터 조금 넘는 키에 투명한 에메랄드 빛 얼굴과 몸, 푸른 눈, 푸른 머리, 그리고 머리에는 적색과 백색으로 된 긴 이중관을 쓰고, 목에는 황색과 청색으로 된 장식물을 하고, 허리에는 자줏빛 허리띠에 황색과 청색의 천을 두르고 있다. 그리고 허리를 두른 천에는 사자의 꼬리가 달려 있다(이 밖의 다른 신들의 형상에 대해서는 <부록2>에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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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신의 형상 자료 by 마법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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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 형상은 4장에서 묘사된 '침묵의 사인'과 함께 연결되어 행해져야 한다. 두 발을 20센티미터 정도 벌리고 선 뒤 무릎을 약간 구부린다. 두 팔을 옆으로 늘어뜨린 상태에서 숨을 깊이 들이쉰다. 그리고 나서 마치 조용히 하라고 '쉿!' 하는 것처럼 왼손 인지를 입술에 댄다. 몇 초 동안 숨을 멈추었다가 내쉰다. 이때 왼손을 몸에서 떼며 '하르포크라테스'라고 발성한다. 의식 마법사들은 오라 에너지를 강화시키기 위해 규칙적으로 이 행법을 행할 뿐만 아니라 아스트랄 여행으로부터 육체로 돌아올 때마다 행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몸에 에너지를 완전히 재충전시킬 수 있다. 만일 아스트랄계에서 올바른 방식으로 육체로 돌아오지 못하면 당신의 몸은 일종의 '편타성(鞭打性) 상해' 효과를 입게 된다. 어지럽고 방향감각이 없어지며 두통이나 구토감을 느끼고 때론 매를 맞은 것 같은 육체적인 고통이 따르기도 한다.
아스트랄 투사 후 돌아올 때마다 꼭 하르포크라테스 형상을 취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당신은 자신의 육체로 서서히 돌아와야만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의 몸이 아스트랄체의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적어도 몇 초 동안)을 주어야 한다. 종종 학인들이 얼마나 빨리 육체로 돌아올 수 있나 실험하는 것들을 보게 되는데, 절대로 재입(再入) 과정을 급히 서둘러서는 안 된다. 당신 역시 최소 한두 번 정도는 그런 식으로 행동하게 될 것이고 불편함을 직접 체험한 뒤에야 비로소 깨닫게 될 것이다. 시간을 두고 올바른 방법으로 행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는 것을 말이다.

1. 두 발을 20센티미터 정도 벌리고 선 뒤 무릎을 약간 구부린다.
2. 두 팔을 옆으로 늘어뜨린 상태에서 숨을 깊이 들이쉰다.
3. 그리고 나서 마치 조용히 하라고 '쉿!' 하는 것처럼 왼손 인지를 입술에 댄다.
4. 몇 초 동안 숨을 멈추었다가 내쉬며 왼손을 몸에서 떼며 '하르포크라테스'라고 발성한다.
5. 하르포크라테스 신의 형상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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