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결국 처음 얘기 그대로 진행이 되었네요ㅎ

Realize 2021. 9. 25. 23:20

모든 케이스가 그런건 아니지만

달빛지기를 통해 어떠한 테크닉이 하나 만들어질 때는

전해받을 대상을 지명하는 경우들이 아주아주아주 가끔씩 있어요.

이번에 하나의 테크닉이

처음 달빛지기에게 전해질 때 들렸던

그 이름을 가진 사람에게 전해졌네요ㅎㅎ

당사자에겐

"왜 내게 전해진걸까?"

싶겠지만

그게 데스티니 아니겠나용ㅋㅋㅋ

이미 완성된 것을 우연찮게도

전달하기 하루 전에 한번 더 심플화를 이루는 쾌거를 이룬 것으로 보아

전하려고 마음만 먹고 전하지 않거나 했으면

등장하지 않았을 최적화 같네요.

휴~

전해받는 것도

전달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끝나고 나면 마음이 참 가벼워요.

데스티니란 녀석은.........

아직까진 무시할려고 해도 무시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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