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만추 17권 강력추천★ 헤스티아 VS 프레이야

Realize 2021. 7. 19. 13:28

 

 

미의 여신 프레이야=아프로디테의 본모습

화로의 여신 헤스티아의 진면목이 들어나죠..

 

벨에 집착한 프레이야는 오라리오를 매료에 빠뜨리고

오라리오의 모든 매료를 태워버리는 헤스티아의 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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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 3기 기념! 그리스로마 헤스티아 여신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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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시작되는 것은,

어느 여신이 천계에 가진 <신전>의 재현.

오라리오를 모두 덮을 정도로 신위를 높여 파사를 진행한다.

그녀의 이름은 헤스티아!

권능은 유구의 성화로 수호하는 불.

오라리오를 부뚜막으로 그녀의 제단으로 바꾼다.

 

이 몸은 처녀신.

매료의 위력에 굴하지 않고, 그를 단호히 거부할지니.

사악한 것은 정욕. 올바른 것은 정결이다.

지금 이 땅에 걸친 매료의 주박을 떨쳐낼 것이다.

즉 파사. 정화의 제염!

 

"너도 몰랐던 [화로]신의 비의를 보여주마"

그 것은 천계에서도 동향의 신밖에 모르는 그녀의 제사의식이자 [비장의 카드]

"위헌. 로신의 성화전[디오스 아에데스 베스타]"

 

방대한 마력과도 다른 신위가 흘러넘친다.

태어난 것은 파사의 빛

즉 정화의 불길이다.

 

적을 멸하는 맹화가 아니라 탄원자를 구하는 수호의 불.

인류에게 문명과 문화를 가져다주기 훨씬 이전의 원초로서 근원의 불꽃.

아궁이에서 불을 부드럽게 튕기듯, 부드러운 모닥불이 어둠을 비추듯,

지금도 고통받는 자들에게 온기와 안도를 주고 가호를 준다.

 

그것은 악몽을 끝내는 불의 소리다.

걸쳐진 주박을 모조리 불태우는 신염이다.

모든것이 환상이였던 것처럼 도시에 정적이 되돌아온다.

 

"헤스티아님의 불길 ...... 나에게도 닿았다."

 

그것은 다름 아닌,

[로爐의 신위]가 [미美의 신위]를 깨뜨렸다는 증거다.

 

 

-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17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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